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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게 없으니 울궈먹는 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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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은 생각보다 텐션이 높은 목소리네요.
처음 들었을 땐 익숙치 못해 어색했지만 들을수록 귀엽고ㅎㅎ
픽시 미사는 간드러진 발음에 오버스러운 연기가 정말 성격이 확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암만 봐도 미사오는 오레노 요메인 것 같구요, 네.

++
컴과 공부 둘 다 병행하고 있지만 당초 제게 잠수란 불가능한 것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발의 멤버진입니다, 들인 시간에 비해 정말 맘에 들지 않는 그림ㅜㅜ
주인공들은 항상 두마리 포켓몬들과 여행을 시작하는 게 전례인가.. 싶었는데 루비를 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네요 ㅋㅋ
rpg게임 좋아합니다!
상급생들의 기차놀이
로지.
보면 참 튀는 머리색에 개성도 뚜렷한 아인데 최근 초기에 비해 등장이 많이 없어 슬퍼요ㅠㅠ
머리색은 관계 없다 생각하지만서돜ㅋㅋ 유일하게 녹색 머리인 걸 보면 어쩐지 신기해서.
닌자하는 유키.
예의 범절을 배우기 위해 학원에 입학했다지만 졸업 후에도 오죠사마의 모습보다는
늠름한 쿠노이치의 모습이 상상이 더 잘 가는 그녀..
그러니까 올해 초에.
서로 그려주는 5학년 컬러 만화를 혹시 기억하고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ㅋㅋ 그 후속편입니다.
다음 내용으로 더 있긴 한데 또 금방 귀찮아져버렸네요
즉흥 자캐.
전에 판타지를 그린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요정이라고 썼던 게 생각나서.
대조적인 타입의 두 사람이 좋아요.
묘하게 서로 통해서 친구 할 것 같기도 하고,
실은 에이스 우먼이 세라맨 화장 시켜주는 팬아트 보고 파박 하고 꽂혔서요 ㅋㅋ
조신한 숙녀이기도 한 세라맨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권의 눈물이 마를 정도로 냉정을 찾은 노력이의 독설이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
거기에 우정이가 은근 신경쓰는 게 또 좋았어요 ㅋㅋㅋㅋ
이것도 13권
어째 이 둘은 이 구도만 5번은 그린 것 같네요 ㅋㅋㅋ
마고타케도 좋아요
이 셋 좋죠,
어른과 소년 중간의 리키치가 풋내기 사무원인 코마츠다한테 자기도 모르는 새 휘둘려 열받고
그걸 진짜어른인 도이샘이 관전하는, 그런 관계가 좋습니다.
작법위원회
초등학생 때의 자캐. 쥐뿔도 모르는 메카물의 관심을 가졌던 때라 ㅋㅋㅋ
로봇은 지금도 어려워요..
자매품.
정색하며 화내진 않고 조금 토라지는 정도의 라이조
걍..여자
어린애같이 떠드는 타케야 얘기를 들어주며 속으로 선배 너무 귀여워~ 하는 마고헤이가 좋아요
팀별 과제 하면서 얻게 된 붓펜으로 끄적댄 라이조
그냥 가는대로 그렸더니 이게 무슨 옷인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1.덴시치는 헤이다유를 이길 수 업슴미다.

2. 아래는 ㄷ님의 키산타 센조를 보다가 너무 좋아 끄적였던 것.
ㅎㅇㅎㅇ 더, 더 그려주세요..!!!ㅜㅜㅜ<<<
트리니아 소속의 지수
다시 보니 이름도 개명할 걸 그랬어요 ㅋㅋㅋ
유키는 유키오, 토모미는 토모야, 시게는 시게타? ㅋㅋㅋㅋ
꿈속에서...... 헌터x헌터 그림체로 이런 애들이 나왔어요.
그리고 저랑 키르아와 어째선지 2대2로 실뜨기 대전을 벌였어요..... 뭐야 이게
경단집에서 담소 나누는 둘.
변신할 때 왓! 하고 소리치며 저 포즈 짓는 게 너무..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
모방범 2권 읽은 후 끄적인 거.
피스 혼자 너무 어려보이네요..
히로미의 진실에 가슴 아프고..ㅠㅠ
확실히 잔인한 악당이긴 했지만 동시에 너무 가엾은 아이였습니다ㅜㅜ
붓펜 센조
중 3때 자캐
나이스맨vs톱맨전 후의 여파를 의인화
비서양이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르는 회장을 보고 풉 하는 게 귀여워서.
구세주는 뭐, 공식 짝사랑이죠
그치만 둘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도 커요, 잘 어울리는데ㅠㅠ
별 생각없이 그린 그림인데 어쩐지 이 두 컷만 봐도 상황 파악이 되서ㅋㅋㅋㅋ

6학년 졸업 후의 이야기입니다,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에서 딱 3년 후.
들뜬 마음에 약속시간 한참 전에 나와 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해 다른 아이들을 기다리던 이사쿠가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을 것만 같아 돌아가려던 찰나 케마 등장.
일단 이사쿠를 제외한 모든 6학년들이 현역 닌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항상 마무리 짓지 않아서 죄송해요..^▽T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버릇은 언제쯤 사라질짘ㅋㅋㅋㅋㅋㅋ
써 있는 말 그대로, 부르는 호칭 시리즈★..(..)
센조가 쵸지를 부르는 데 옆에 있는 하트는 별 의미 없어요 ㅋㅋ
굳이 커플이 아니더라도 제 안의 센조는 쵸지를 굉장히 아낀다는 이미지라. ㅋㅋ
너무 우울해서ㅠㅠ
-
두루마기 사수하는 쿠쿠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면서 뿜기는 웃음을 참고 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저예요, 전 넨을 쓸 줄 모르지만.ㅋㅋㅋㅋㅋ
하치야에게 위협 당하는 걸 감히 누구로 정할 수가 없어섴ㅋㅋ(너무 불쌍한 역할이라) 제가 자진해섴ㅋㅋ
헌터헌터 7권입니다 ㅋㅋㅋ
5학년 급식 아이덴티티의 단
누님 동생 사이
그래도 그나마 제 여캐 중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는 헬가.
이건..그냥 부서지는 하치야가 그리고 싶었을 뿐..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조의 상대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분이 맞을겁니다, 넵
+어쩌면 이어져요 ㅎㅎ
전두 다 잘라먹고 냅다 만화 죄송해요ㅠㅠ
하치야가 별안간 갑자기 자기 진짜 얼굴이라며 드러내고 다녔는데 사실은 자기 얼굴을 궁금해 하는
무리들의 임시 방편책이었다거나. 라이조 한 사람만이 위화감을 느꼈다는 데에 큰 의의를 두고..!
이것도 어쩌면 이어져요..어 어쩌면..ㅠㅠ
보건위원회
자캐
조금 우울한 센조와 하반댄스
헤이다유와 히에이 유키나 남매
미려한 엉덩이다
예산 함부로 남용한 타카마루 야단치는 쿠쿠치. 타카마루 앞머리 틀렸네요ㅠㅠ
그리고 아래는 5기의 사부로지+하치야 콤비
몬지로도 넣어주고 싶었는데 암만 낑겨도 들어가질 않아서ㅠㅠ
그치만 본인은 별 신경 안 쓸 것 같네요
야마부키
마리아와 노력
참 귀여운 커플이예요 ㅋㅋ 노력의 상대역인데에 비해 출현 횟수가 적어 아쉬웠지만 ㅠㅠ
몰래 하급생 감독중
맹렬한 대시에도 끄떡없는 몬지로
우정이는 절대로..! 절대로 토끼, 절대로..!!
.. 라는 건 이미지 컬러일 뿐이고. 사실 캐릭터상 여우가 훨씬 어울리네요..
상냥한건 사실.
 마지막은 럭키맨의 보배로운 여캐들.
전 세라맨이 가장 좋습니다!!

+
 제목처럼 스캔이 쓰러지지 않아ㅠㅠ

by 오링 | 2009/10/13 00:19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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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13 0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20:09
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비공개님 거 보고 그린 게 맞아욬ㅋㅋㅋㅋㅋㅋ 제가 그거 보고 넘 좋아서, 흥분해서ㅠㅠㅠㅠ 비루하게나마, 또 멋대로 그려봤는데 좋아해주시니 기분 좋구ㅠㅠㅠ//// 더 더 더 더 그려주십시오(점핑큰절) 만화는 제가.........ㅋㅋㅋ 명절 때 집 아닌 곳에만 쭉 있다보니까 너무 심심해서 대충 끄적인거라 다시 보니까 완전 엉망인게 많이 부끄러웠는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아이구 감사합니다(넙죽) 비공개님의 덧글을 읽으니까 힘이 펄펄 나요! 격려 감사 드리구 힘낼게요! 아자!^^/
Commented at 2009/10/13 0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8:42
..비, 비공개니뮤ㅠㅠㅠ 저야말로 크고 아름다운 장문의 코멘트에 깜짝 놀랐어요ㅠㅠㅠ (넙죽)
작법위원회는 애정의 연계성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누구 한 사람이 껴안거나 뽀뽀하면 그대로 하급생까지 쭉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ㅋㅋ 굳이 작법만은 아니려나 싶지만!
모 모모 모방범!!! 읽으셨군요! 친구의 친구(..) 추천으로 대여한 책이었는데, 사실 1권 읽을 때는 가히 그 전화번호부만한 두께에 위압당해서 끝까지 읽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렇게 중간에 포기할 전제를 두고 읽다가 뒤로 2권 반 정도의 분량을 남겨두고 예상외로 범인들이 너무 빨리 밝혀져서 다음 전개가 궁금하기도 하고 그 때쯤 되니 덮어두기 아깝기도 해서 계속 읽었거든요,그 그 근데 2권이 너무 재밌길래ㅋㅋㅋㅋㅋㅋ 저도 그 때 부터 진짜 휙휙 넘기고ㅋㅋㅋ 간만에 즐겁고 진득하게 읽어서 상쾌한 책이었어요.(이런 기분으로 읽을 내용은 아니었지만..ㅋㅋㅋ) 히로미 정말 불쌍한 아이죠..ㅜㅜㅜ 이미 죽는다는 건 밝혀졌고 과거에서 거슬러 가는 이야기 부분임에도 설마하며 살아주기를 간절히 바랬어요 ㅠㅠㅠ (그, 뭐랄까. 여담이지만 히로미가 죽기 직전에 웃고 있는 피스의 얼굴을 본 게 오싹 했구)
앗, 그 미묘한 표정의 변화를 눈치채주시다니..!ㅋㅋㅋㅋ 어쩐지 기분이 좋네요 히히히///
최근 공부 하기 싫어서 헌터헌터 정주행 중인데(..) 계속..ㅋㅋㅋㅋㅋㅋㅋ 키르아를 볼 때 마다 하치야가 겹쳐욬ㅋㅋㅋ 혼자 머릿속으로 필터링 해서는 좋아하기도 하곸ㅋㅋㅋㅋㅋ
쵸지는 페어리니까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ㅇㅎㅇㅎㅇ

신나게 쓰다보니까 이렇게 길어졌네요! 소중한 코멘트 감사드리며 항상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헤헤헤>///<//
Commented by 강초장 at 2009/10/13 00:58
오링님 그림은 보 배롭고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뿜어내시네요..보는 제가 다 행복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8:45
ㅜㅜㅜㅜㅜㅜ허윽,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한달 이상 잠수 탔더니 저만큼 쌓여버렸어욬ㅋㅋㅋ
Commented at 2009/10/13 0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8:48
ㅠㅠ이번엔 너무 오래 잠적해서(포스팅 한정이지만)ㅜㅜ 주기가 갈수록 길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으하하하 부지런해지고 싶습니다ㅜㅜ
만화는 정말 즉흥적으로 끄적댄거라 부자연스러운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무척 기쁘네요!!>//<//
이제 다음주면 드디어 시험이니까, 솔직히 너무 늦게 보는 것 같아서 지쳤어요 땡벌ㅋㅋ 비공개님의 응원을 받아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아자!^/^/
Commented at 2009/10/13 0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9:02
비공개니무ㅠㅠㅠㅠ 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서 제 게으름에 창피해지네요ㅠㅠㅠ
하 하치라이는 워낙 소중한 커플링이다보니...S2 그러고보면 닌타마에서 처음 그렸던 커플링의 팬아트가 얘네라서 그런가, 애정이 뿌리 깊은 것 같아요 하하하//// 랄까, 비공개님의 하치라이가 무척.. 무척 보고 싶습니다........^^<<<< 아니, 절대로 강요하는 건 아니구요! 그런건 아니예요! 네 그런건 아닌데.. 입에 침이 고이네요.
사부로지ㅠㅠㅠ 너무 좋은데 최근엔 란키리신을 괴롭히는 심술 궂은 선배의 이미지 보다는 위원회쪽으로의 움직임만 간간히 보이는게 아쉬워요. 이렇게 란키리신을 꾸준히 괴롭히는 아이가 한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도이 선생님과 리키치와 코마츠다의 관계는 저도 몹시 좋아하는 구도입니다! 이 셋도 언젠가 만화로 그려보고 싶어요//
잠수는.. 푸하하 당초 무리였어요! 저에게 잠수라니 ㅋㅋ 컴타쿠인 저에게 잠수라닠ㅋㅋㅋㅋ
비루한 그림 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어쩐지 쑥쓰럽지만 기쁜 마음이 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이수 at 2009/10/13 02:30
xzㅋㅋㅋㅋㅋㅋㅋ아 넨에서 진짜 뿜었어요!ㅋㅋㅋㅋㅋ오링님 죽으면안대옄ㅋㅋㅋㅋㅋㅋ
오링님은 포스트 하나하나가 되게 알찬거같아요 후왕~~~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9: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안 죽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리면서 뿜어나오는 웃음을 참고, 사실 대사 쓸 때는 조금 씁쓸한 기분도 없지 않았지만요(예의 지저분한 낯짝이라던가.. 흑)
게으름이 커서 몰아 올리다보니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인걸요 ㅋㅋㅋ 그래도 기쁘네여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곰치 at 2009/10/13 02:34
으악 ㅠㅠㅠㅠ 전 자매품이 젤 갖고싶네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저ㅓ저저저저도 도이샘이랑 코마츠랑 리키치랑 투닥투닥하는게 느므 좋아서ㅋㅋㅋㅋ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9:07
ㅋㅋㅋ저도 그나마 저 넷 중 가장 맘에 드는 아이예요 ㅋㅋㅋㅋㅋㅋ
도이샘과 코마츠다, 리키치 너무 좋죠ㅠㅠㅠ 언젠가 저 세 사람 관련으로 만화도 그려보고 싶어요 ㅋㅋㅋ
Commented at 2009/10/13 16: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9:51
오랜 공백도 있었지만 시험기간이기도 하다보니 도피 때문에 그림양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ㅋㅋㅋ
너무 오랫동안 이글루를 비운 것 같아 부끄럽네요ㅠㅠ 불성실한 포스팅인데 좋아해주시니 마냥 기쁘고 또 죄송스러워요ㅠㅠㅠ
호칭에서 은근히 관계가 드러나는 걸 좋아해요, 저는 그저 사랑받는 쵸지도, 센조가 드물게 쵸지에게만 상냥해지는 것 모두 좋은 것 같아요!! 특히 후자 쪽은 정말 참을 수 없이 좋아하는 비쥬얼의 관계라서, 별 생각 없다가도 조금만 쑤시면 망상이 폭주해 버리는 무서운 두명. 학학// 최근은 5학년 주기가 다시 찾아온건지 평소에도 좋아하는 학년이었지만 최근 들어서 그 애정이 더욱 상승된 기분이예요// 비루한 저의 닌타마들 좋아해주신다니 감사드리구!! 리키치와 코마츠다, 도이 선생님의 관계에 뭔가 좀 첨가하자면 리키치가 도이 선생님을 동경이라고 해야할까, 존경 비슷한 감정을 가지고서 있으면 더 귀여울 것 같아요// 그래서 코마츠다의 페이스에 휘말리는 모습을 보일 때 마다 창피해한다던가 말이죠. 하하, 또 가볍게 워프해버렸네요! 우왓;! 좋아하는 커플을 그리며 비공개님을 설득하다니, 항상 비공개님께는 과찬 이상의 말씀을 듣는 것 같아 어쩐지 쑥쓰럽고 한없이 기쁩니다///

ㅋㅋ확실히 무리하게 잠수를 타니까 이것저것 쌓이고 그게 또 주체 못하고 폭주해버린 것 같네요.
공부와 그림 둘 다 꾸준히 전진할게요,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닌덕 할게요! 긴긴-!!
Commented by at 2009/10/15 11:06
아아앙아ㅏㅋㅋㅋㅋㅋ 오링님 죽으시면 ㅋㅋㅋㅋㅋㅋㅋ허언ㅋㅋㅋㅋ 저 보고 심각한데 막 뿜겨서 ㅋㅋㅋㅋㅋㅋ악 ㅠㅠㅠ 5학년 코믹스들 보배롭네요 ㅠㅠ로ㅠㄴ몽론ㄹㄶㄿㅎㄴㄹ 오링님은 내용설정이라든지 대사가 너무 잘 짜시는것 같아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5 19:59
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은 심각한데, 뜬금없는 저 때문인지 그냥 코미디로 전략해버린 것 같곸ㅋㅋㅋㅋㅋㅋ 한컷마다 폭소하는 바람에 저 한장에 한참을 잡아먹었네요ㅋㅋㅋㅋㅋㅋ
닌타마 애들이 워낙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어서ㅠㅠㅠㅠ 전 그저 그 개성에 묻어가는 뿐인데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쑥쓰러워요!>//<
Commented at 2009/10/18 09: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8 21:51
너는 그냥 귀찮은 것 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10/18 1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0/18 21:59
ㅋㅋㅋㅋㅋ 저도 그리면서 자꾸 입꼬리가 올라가는 게, 그리면서 참 즐거웠어요 ㅋㅋㅋ 대사 쓰면서 가슴이 아프기도 했지만요ㅋㅋㅋㅋㅋㅋ. 부족한 그림 좋아해주시니 그저 감사드려요ㅠㅠㅠㅠ 사실 호칭 쓰면서 애들 얼굴까지 바꾸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케마까지는 똑같은 표정으로 그리다가 미묘하게 표정이 달라져서, 그러기보단 차라리 반응별로 그려버리자 싶었거든요 ㅋㅋㅋ 작게 그렸는데 의외로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뿌듯하네요// 만화는ㅋㅋ 본인도 이어지는 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까지라도 기다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ㅠㅠㅠ 꼭 완성 짓도록 노력할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11/02 08: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1/02 18:59
헉, 링크 추가 감사합니다!!//// 과한 칭찬을 하시는 것 같아 쑥쓰러워요! 랄까, 저도 살짝 맞링추 하려 했는데 링크 추가 버튼이 없어 그저 아쉬울 따름이고 어흑llorz
Commented at 2009/11/02 2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1/02 22:30
헉!!! 당장 추가 했습니다! 자 자자자ㅏ자자자ㅏ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at 2009/11/02 23: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1/03 02:17
:$♥
Commented at 2009/11/12 13: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1/13 07:59
앗, 비공개님 안녕하세요!!!><// 이런 갱신 주기도 길고 휑한 변두리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맙소사.. 수개월간 지켜봐 주셨다니 조금 쑥쓰러운 기분도 들지만 굉장히 기쁩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 그림인데 좋아해주시니 그저 큰절만 올릴 뿐이구ㅠㅠㅠ
랄까, 어쩐지 생각치도 못하게 자매품에 눈을 돌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 놀랐어요! ㅎㅎㅎ..
링크 추가 감사드리며 저도 맞추가 했습니다!// 히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1/13 08:00
..데 티스토리 셨군요ㅠㅠ 으하, 즐찾에 추가하고 앞으로 열심히 눈팅할게요!^/^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키타미 at 2009/12/04 13:28
헌터 패러디에서 식은땀 흘리는 오링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신들린 듯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빅웃음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오링 at 2009/12/06 22:49
앗 덧글 방금 봤어요! ㅋㅋㅋ
가 감사합니다... 웃으라고 그린 건 맞지만, 그렇지만, 묘하게 씁쓸해지는ㅋㅋㅋㅋㅋㅋ 그런 키몿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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